루시드 폴 – 그대는 나즈막히
그대는 나즈막히
“당신은 언제라도 날 떠날 수 있어요”
얘기하네
난 아무 말 못하고
두터운 목도리를 말 없이 벗어준 채 돌아서지만
세상에 어떤 인연은
변하지 않을지도 몰라
그래서 사람들 부둥켜 안고서
조심스럽게 걸어가겠지
스쳐가는 말이라도
그렇게 얘기말아요
나에게 그대는 언제나
말할 수 없이 고마운 사람
사랑하는 나에게는
모질게 얘기말아요
언젠가 마음 변할 수도 있다고
말할 필요 없어요
세상에 어떤 인연은
변하지 않을지도 몰라
그래서 사람들 부둥켜 안고서
조심스럽게 걸어가겠지
스쳐가는 말이라도
그렇게 얘기말아요
나에게 그대는 언제나
말할 수 없이 고마운 사람
사랑하는 나에게는
모질게 얘기말아요
언젠가 마음 변할 수도 있다고
말할 필요 없어요
필요 없어요
언젠가 마음 변할 수도 있다고
말할 필요 없어요
論語 에서.
정중함도 예가 지나치면 고통이 되고, 신중함도 예가 지나치면 비겁함이 된다. 용맹에 예가 없으면 난폭하게 되며, 정직한 것에 예가 없으면 잔혹하게 된다
恭而无礼则劳,慎而无礼则葸,勇而无礼则乱,直而无礼则绞
Filed under article | Tags: quotes | Comment (0)오늘의 운세
자기 운은 스스로 찾아나서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기대고 바라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 타인에 의해 들어온 복은 언젠가는 모두 타인에게 돌아가게 되어 있는 법이다. 자기 것은 자기가 얻어내고 지켜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자. 직장에서는 나설 때와 물러설 때를 확실하게 알고 처신하는 것이 도움된다. 무엇이든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좋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서! 스트레스에는 운동으로 땀을 흘리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술과 담배를 멀리하고, 야외에서 몸을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일로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어보자. 배드민턴처럼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이면 더욱 좋을 듯.
So, what will be my core competency?
Filed under diary | Tags: fortune | Comment (0)삼성전자 부사장 투신자살 스크랩
http://bobbyryu.blogspot.com/2010/01/blog-post_27.html
사람은 한 순간 한 순간, 가장 즐겁게 살아야겠지. 그건 나를 포함해 누구에게 적용되는 것이겠지.
그렇기 때문에 누군가의 선택을 가지고 Good or Bad를 나눌 수는 없겠지.
반성.
통지를 받는 쪽은 언제나 괴로운 것.
통지를 하는 쪽은 그것이 통지가 아니었다고, 그게 최선이었다고 이야기하지만, 과연 그랬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무시를 당한 것 같고, 나를 위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 같고, 무기력함을 느끼고, 제외를 당한 것처럼 느끼고, 화도 나고.
가족간에도 이렇게 느끼면 정말 보기도 싫은 데, 그 외의 관계는 말할 것도 없겠지.
지금의 내 성격이나 가치관, 행동을 만든 것은 모든 경험, 그 중에서도 가족의 경험이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싫다면서 닮아간, 이해는 하지만 이젠 닮기를 거부하고 다르고 싶은 그 모습..
내 행동을 다시 반성하고 또 후회를 하게 된다. 우스운 건, 이조차 그 모습과 비슷하다는 것.
이제 진실로, 나 스스로 나를 만들고, 헤쳐나아갈 때라는 생각이 든다.
Filed under diary | Tags: thoughts | Comment (0)만약에…
일은 덴마크에서 하고 돈은 한국에서 쓸 수 있다면, 금새 부자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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