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를 부탁해

February 23rd, 2010

아가씨를 부탁해 15화, 2009년 10월 7일 방영분.

2010년 2월 23일 오전 1시 30분…

아직 16화가 남아있다. 4달도 더 지나서 보는 드라마… 난 결과를 봐야할 것만 같다.

「仁」第5話から

December 4th, 2009

泣いても一生
笑ろうても一生
ならば今生
泣くまいぞ

아름다운 구절이다…

不機嫌なジーン第4話から

November 24th, 2009

今日はもっと冷静になるために彼の欠点を書き出してみよう。
1、自分勝手。
2、ナルシスト
3、自信過剰
4、いつもブツブツ文句ばっか
5、寂しがり屋、すぐに泣く。それも私の前でだけ。
あ~なんてことだ。
書いているうちにすごいことに気づいてしまった。
私は彼の欠点が大嫌いだ。
同時に愛しいのだ。

何で僕は彼の欠点を全部持っていたのか。「結婚できない男」の彼の性格も持っていると思ったこともあるし。僕はやさしい時もあるが基本的には自分勝手だったの。ドラマでは教授の性格は時間がたってもそのままだが、僕はそのままではいられない。

+Lover’s Concerto, このドラマから出ているんだ。中学生の時, 英語の先生から教えてもらった。すごく好きだった。今はちょっと悲しく感じられるけど。幼いごろは今の状況になるとちっとも考えられなかった。あ、人生って、運命って、ひどい。でも、どうなるかわからないから生きていけるかも。

男の資格

November 23rd, 2009

不機嫌なジーンを見ている。友達のSが何ヶ月前見たっていったが、そのときは見なかった。その時Sはあまりいいことを言ってなかったと思う。悲しいと言ったのか。先週からその言葉の意味を知るため見始めて今日は第4話。俳優たちは有名な人たちで、ユーモアもあるドラマ。笑ったりドキドキしたり深刻になったり同感しながらドラマを見ている。確かにドキンスの「利己的的な遺伝子」によると人間は自分の遺伝子を残すため生きている。オスとメスの行動は全部その理論によって説明できる。僕も理系の勉強をしたんだから世界のすべてが科学のある理論で説明できるのがわかる。でも、生物的にはそれが当てるかもしれないが人間は感情を持っているからいつも予想の通りではいかないだろう。

今まで僕も結構人に憧れられる人になりたかったかな。勉強も上手で運動もできる優秀な人に思われたかったな。わがままだったけれどある程度は人々に認められた。それを自慢していた。南原教授みたいな人まではないが、僕もメスと幸せにする能力がないオスではなかったかも。自ら「結婚できない男」といいながら自分の行動を正当化していたのではないか。その態度からでたらめだったのだ。心構えがなってなかったのだ。

どんなオスが愛されるのか。ドラマでは動物の例を挙げ説明している。また二人の男の人が例になっている。結論まではまだ見てないからドラマが何をいいたいのかはわからない。来週までドラマを見て何かまた書こう。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November 15th, 2009

주말간, 친구가 추천한 심야식당(深夜食堂)를 보았다. 일본에서 자정쯤에 방영 중인 30분 정도의 드라마이다. 각 화에서는 하나의 주제가 되는 음식이 나오고, 그 음식을 먹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나온다. 가게주인을 하고 있는 고바야시 카오루씨는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을 하고 있다. 연륜이 느껴지는 모습에 낮은 목소리가 잘 어울려 정말 일본의 어느 골목 가게를 보는 듯하다. 심야식당에서는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 지를 보여주는데, 그 기초를 사랑에 두고 해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6편까지 전부 보면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톨스토이의 작품 제목이기도 한 질문은 내가 항상 가지고 있는 질문이기도 하다. 톨스토이는 작품속에서 ‘사랑’으로 산다고 말하고 있는데, 나는 어떤가?

25년 10개월을 살고 있다. 내가 지금까지 무엇으로 살아왔는지 돌아보면, 내 답도 ‘사랑’이다. 부모님의 사랑속에서 성장하고, 친구들과의 사랑(우정)으로 커왔다. 내 주변사람들의 사랑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나도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산소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산소의 존재를 잊을 때가 있는 것처럼 가끔 사랑의 중요함을 잊을 때가 있다. 그리고 무엇으로 살아가는가에 대한 대답이 ‘일’이나 ’돈’이 될 때가 있다. 부끄러운 일이다.

살아가기 위해서는 먹어야 하고, 세상에서 먹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고,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해야하는 것은 사실이다. 육체적인 생존과  비슷하게 정신적인 생존에 대해 써보면…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랑을 해야하고,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인정하고 이해해야 하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희생해야 한다. 나는 여러번 사랑을 말하면서도 사랑이 가지고 있는 이 본질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었다.

「恋は落ちるものが、愛はするものだ。」라는 표현처럼 사랑에 빠지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사랑을 하는 건 노력이 필요하다. 나는 나를 바꾸려고 하지 않았는데, 그게 유효한 건 恋일 때만이다. 시간이 흐르고, 恋만으로 살아갈 수 없을 때, 愛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사실 이 둘의 경계를 알기 어렵고, 또 둘이 공존할 때도 있고 아닐 때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렵다. 다시 한번「 恋するために生まれた。」를 읽어봐야겠다.* 내가 나만을 내세우며 노력하지 않았던 것을 반성한다. 진심으로 사랑을 하고 싶다면, 나 자신을 버리고 상대방을 온 몸과 정신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

 짧은 드라마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고 있다. 아, 힘내자. 사랑으로 살고 사랑을 위해 살자.

    盡人事待天命

    하고싶은대로할수있는대로다하고결과는운명에맡긴다.운명과뜻이같다면잘되고,다르다면안될것.결과에이의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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