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a #4 Bacon & Smoked Salmon Cream Fusilli

November 29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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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크림파스타를 해먹고 남은 생크림을 빨리 소진해야겠기에, 그로부터 하루 뒤에 다른 종류를 만들어 먹었다. 이번에는 훈제연어와 베이컨을 넣고, 야채를 올려 먹었다. 훈제연어와 베이컨이 간을 해줬고, 야채가 느끼함을 줄여주어서 맛있게 먹었다. 이것을 끝으로 1주일간 파스타는 안 먹고 있다.^^; 오늘 저녁 장을 보면서 스파게티, 펜네를 사왔으니까 다음주에 저녁은 우동, 소면 아니면 파스타로 정해졌다.

이제 11월도 끝이고, 한국으로 돌아갈 날이 약 40일 남았다.

Pasta #3 カルボナーラ

November 25th,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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初めてクリームパスタを作ってみたが大失敗!卵の白身が多すぎたのが。また、レシヒにあるパルミジャーンチーズがなかった。冷蔵庫にあったのはいつの間にか腐っていた。クリームパスタは結構難しいね。

Pasta #2 Fresh Tomato & Mozzarella Pasta

November 23rd, 2009

지난주 방울토마토와 모짜렐라치즈를 이용한 파스타를 해먹었다. 방울 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속을 걷어내고 올리브 오일에 굽고 토마토 소스와 모짜렐라 치즈를 넣는다. 아주 간단하다. 그리고 푸질리 면을 넣는 것으로 끝! 간단하지만 꽤 괜찮았다. 토마토 속을 들어낼 때… 덴마크 토마토는 좀 강하다고 느꼈다. 껍질이 두꺼운 것이 그냥 먹기는 맛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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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ta #1 Half Tomato, Half Cream Pasta with Shrimp

November 14th, 2009

오늘은 아점으로 赤いきつねうどん을 먹고(일본컵우동) 컴퓨터를 하고 쉬는 데…배고파졌다. 역시 국수는 빨리 꺼지는구나.. 뭔가를 해먹긴 해야되는데…지금 손에 쥐고 있는 돈이 없다. 동전 몇개 뿐… 현찰은 회사에 맡기고 와서;ㅁ; 그럼 그냥 있는 재료로 파스타를 해먹자는 생각에서 냉장고를 열었다.

내 보관 장소에 있는 거라곤, 냉동 새우가 전부. 그외에 라자냐 소스 1통, 토마토 소스 1/3통, 올리브 1통, 마늘 몇 조각.  음… 파스타에 멸치를 넣어먹을 수는 없으니.. 그냥 있는 걸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원래는 라자냐 소스로 크림 스파게티를 하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냄새가 느끼해서, 토마토랑 섞기로 했다. 비율은 1:1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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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을 버터에 볶은 다음에 따뜻한 물에 해동한 새우를 넣고 볶는다. 소금과 후추를 뿌려준다. 양손으로 면을 삶는 것과 동시에 볶았다. 긴 젓가락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뜨거웠다. 1:1로 크림과 토마토 소스를 넣고 데운다. 그 동안 올리브에서 씨를 제거하고 작은 크기로 잘라서 추가로 넣는다. 이 올리브 한 통은 1월까지 다 못 먹을 분위기다.  시간에 맞게 면이 익어주시고, 채에 받쳐 물을 빼낸다. 올리브 유가 있으면 한 번 볶고 싶었는 데… 없으니 그냥 소스가 들어 있는  냄비에 넣는다.

完成!맛은 예상외로 괜찮다. 양을 적게 해서 여전히 배고픈 게 문제다. 뭐 적당하긴 했어.

    盡人事待天命

    하고싶은대로할수있는대로다하고결과는운명에맡긴다.운명과뜻이같다면잘되고,다르다면안될것.결과에이의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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